소비자가 ‘찜’한 최고의 브랜드… “끈끈한 유대감이 지속 가능 비결”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소비자 신뢰 충성도 바탕으로 선정된 41개 브랜드
고객의 일상 바꾸고 우수한 품질·경쟁력 갖춰
아파트에서 화장품, 식품까지… ‘팬덤’ 거느리고 질주
/게티이미지
이름만 들어도 곧장 제품이나 서비스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몇몇 브랜드가 있다. 오랜 역사와 명성에 걸맞은 소비자와의 유대감과 굳건한 신뢰로 동종업계에서 상징적인 입지를 굳힌 브랜드들이다. 한 분야의 상징이란 건 사실상 최고 브랜드의 가치와 자격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유행이나 반짝 인기몰이를 초월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들은 시장의 급격한 변덕에 휘둘리지 않는다. 지속해서 고객의 충성이나 팬덤을 이끌어 내고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그리고 해마다 승승장구한다. 강한 브랜드는 그것을 체험하는 소비자들에게 정서적 편익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표출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한다. 소비자와 끈끈한 유대감을 구축한 브랜드가 오래 간다.
불확실성이 뉴노멀(New Norma·새로운 돈줄)이 된 시대다. 조선일보는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우수한 품질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브랜드를 선정·발표하는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을 30일 서울 중구 더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했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보다 현명하고 가치 있는 소비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First & Best Brands Chosen by Consumer)는 올해로 5회째다. 각 부문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소비재·내구재·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총 41개 기업·브랜드가 영광을 안았다. 수상 브랜드에는 고객과 감성적인 연결을 이뤄내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치열한 경영 환경 속에서 자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노력과 효과적인 마케팅, 고객과 피드백하는 활동도 두드러진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제너시스BBQ는 1995년 경기도 연천군에 가맹 1호점을 열었다. 창립 첫해 16개 가맹점을 확보하고 출발을 했지만, 이후 해마다 파죽지세로 가맹점을 늘려나갔다. 지금은 미국·중남미·유럽·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며 ‘K-치킨 대표 브랜드’로 확실하게 입지를 구축했다.
‘e편한세상’은 25년간 대한민국 주거 시장의 기준을 선도해온 국내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다. 소음저감 특화 설계 등 ‘체감형’ 기술로 주거 만족도를 높이면서 다수의 분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기술·디자인·서비스 전 분야에서 이어온 혁신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58년 설립된 대원제약은 60년이 넘는 업력을 바탕으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오랜 신뢰를 차곡차곡 쌓았다. 이 회사의 프리미엄 알부민 보충제 ‘알부민 킹’은 ‘고함량 알부민 설계’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 출시 이후 홈쇼핑 채널에서 총 13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디엘이앤씨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은 5년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LG유플러스의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은 쇼핑·식음료·문화·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제공하며 2년 연속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하나손해보험의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3년 연속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을 가져갔다. ‘이디야커피’는 커피전문점 부문에서 2년째 소비자 선호도를 입증했다. 프리미엄 수제 어묵의 기준을 제시해온 부산 향토기업 ‘고래사어묵’은 4년째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저학년 전문 공부방 ‘기탄사고력교실’은 3년 연속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쿼츠(Quartz)’는 프리미엄 엔진오일 부문, 유한생활건강의 ‘뉴오리진 a2’는 프리미엄 우유 부문, 한성기업의 ‘짜명란’은 명란 부문, 아워홈의 ‘케어플러스’는 케어푸드 부문서 각각 2년 연속 영광을 가져갔다. 또 한서대학교와 유한대학교, 한국애브비의 ‘쥬비덤’과 ‘스킨바이브’, 스킨앤플러스의 에스테틱 스킨케어 ‘세인트프랑’도 2년째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아모레퍼시픽의 저(低)자극 더마 보습 브랜드 ‘일리윤’, 치킨프랜차이즈 BBQ, HP 코리아의 AI PC ‘HP’와 게이밍 PC ‘OMEN’, 신한은행의 건강·금융 생활 접목 참여형 콘텐츠 ‘신한 20+ 뛰어요’, 프리미엄 두피 & 헤어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 말레이시아항공, 동국제약의 ‘카리토포텐’, 롯데홈쇼핑, CJ제일제당의 대체감미료 ‘백설 알룰로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솔벤텀코리아의 냉온정수기 ‘Aqua-Pure™(아쿠아퓨어)’, 헬렌 오브 트로이(Helen of Troy)의 체온계 브랜드 ‘브라운’, 쿠쿠전자의 음식물 처리기 ‘에코웨일(EcoWhale)’, 대상웰라이프의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당프로(DiabetesPro)’, IT 전문가 매칭 플랫폼 ‘위시켓(Wishket)’. LG화학의 난임 치료 지원 앱 ‘블룸(Bloom)’,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 철분영양제 ‘헬시스’, 웨어러블 심전도기기 모비케어(mobiCARE™), 온열매트 ‘닥터스’, 혈당관리 건강기능식품 ‘더파인프리미엄’,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 유에이치씨의 STATION by UHC, 위릿의 건강관리 앱 ‘더하나로’, 친환경 주방세제 ‘오뛰르’, 프리미엄 커뮤니케이션 교육기관 ‘이은스피치랩’ 등도 올해 첫 수상 대열에 합류했다.
신현주 객원기자
#유에이치씨 #STATIONbyUH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9778?sid=004
소비자가 ‘찜’한 최고의 브랜드… “끈끈한 유대감이 지속 가능 비결”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소비자 신뢰 충성도 바탕으로 선정된 41개 브랜드
고객의 일상 바꾸고 우수한 품질·경쟁력 갖춰
아파트에서 화장품, 식품까지… ‘팬덤’ 거느리고 질주
/게티이미지
이름만 들어도 곧장 제품이나 서비스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몇몇 브랜드가 있다. 오랜 역사와 명성에 걸맞은 소비자와의 유대감과 굳건한 신뢰로 동종업계에서 상징적인 입지를 굳힌 브랜드들이다. 한 분야의 상징이란 건 사실상 최고 브랜드의 가치와 자격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유행이나 반짝 인기몰이를 초월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들은 시장의 급격한 변덕에 휘둘리지 않는다. 지속해서 고객의 충성이나 팬덤을 이끌어 내고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그리고 해마다 승승장구한다. 강한 브랜드는 그것을 체험하는 소비자들에게 정서적 편익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표출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한다. 소비자와 끈끈한 유대감을 구축한 브랜드가 오래 간다.
불확실성이 뉴노멀(New Norma·새로운 돈줄)이 된 시대다. 조선일보는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우수한 품질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브랜드를 선정·발표하는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을 30일 서울 중구 더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했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보다 현명하고 가치 있는 소비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First & Best Brands Chosen by Consumer)는 올해로 5회째다. 각 부문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소비재·내구재·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총 41개 기업·브랜드가 영광을 안았다. 수상 브랜드에는 고객과 감성적인 연결을 이뤄내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치열한 경영 환경 속에서 자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노력과 효과적인 마케팅, 고객과 피드백하는 활동도 두드러진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제너시스BBQ는 1995년 경기도 연천군에 가맹 1호점을 열었다. 창립 첫해 16개 가맹점을 확보하고 출발을 했지만, 이후 해마다 파죽지세로 가맹점을 늘려나갔다. 지금은 미국·중남미·유럽·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며 ‘K-치킨 대표 브랜드’로 확실하게 입지를 구축했다.
‘e편한세상’은 25년간 대한민국 주거 시장의 기준을 선도해온 국내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다. 소음저감 특화 설계 등 ‘체감형’ 기술로 주거 만족도를 높이면서 다수의 분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기술·디자인·서비스 전 분야에서 이어온 혁신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58년 설립된 대원제약은 60년이 넘는 업력을 바탕으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오랜 신뢰를 차곡차곡 쌓았다. 이 회사의 프리미엄 알부민 보충제 ‘알부민 킹’은 ‘고함량 알부민 설계’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 출시 이후 홈쇼핑 채널에서 총 13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디엘이앤씨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은 5년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LG유플러스의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은 쇼핑·식음료·문화·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제공하며 2년 연속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하나손해보험의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3년 연속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을 가져갔다. ‘이디야커피’는 커피전문점 부문에서 2년째 소비자 선호도를 입증했다. 프리미엄 수제 어묵의 기준을 제시해온 부산 향토기업 ‘고래사어묵’은 4년째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저학년 전문 공부방 ‘기탄사고력교실’은 3년 연속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쿼츠(Quartz)’는 프리미엄 엔진오일 부문, 유한생활건강의 ‘뉴오리진 a2’는 프리미엄 우유 부문, 한성기업의 ‘짜명란’은 명란 부문, 아워홈의 ‘케어플러스’는 케어푸드 부문서 각각 2년 연속 영광을 가져갔다. 또 한서대학교와 유한대학교, 한국애브비의 ‘쥬비덤’과 ‘스킨바이브’, 스킨앤플러스의 에스테틱 스킨케어 ‘세인트프랑’도 2년째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아모레퍼시픽의 저(低)자극 더마 보습 브랜드 ‘일리윤’, 치킨프랜차이즈 BBQ, HP 코리아의 AI PC ‘HP’와 게이밍 PC ‘OMEN’, 신한은행의 건강·금융 생활 접목 참여형 콘텐츠 ‘신한 20+ 뛰어요’, 프리미엄 두피 & 헤어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 말레이시아항공, 동국제약의 ‘카리토포텐’, 롯데홈쇼핑, CJ제일제당의 대체감미료 ‘백설 알룰로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솔벤텀코리아의 냉온정수기 ‘Aqua-Pure™(아쿠아퓨어)’, 헬렌 오브 트로이(Helen of Troy)의 체온계 브랜드 ‘브라운’, 쿠쿠전자의 음식물 처리기 ‘에코웨일(EcoWhale)’, 대상웰라이프의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당프로(DiabetesPro)’, IT 전문가 매칭 플랫폼 ‘위시켓(Wishket)’. LG화학의 난임 치료 지원 앱 ‘블룸(Bloom)’,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 철분영양제 ‘헬시스’, 웨어러블 심전도기기 모비케어(mobiCARE™), 온열매트 ‘닥터스’, 혈당관리 건강기능식품 ‘더파인프리미엄’,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 유에이치씨의 STATION by UHC, 위릿의 건강관리 앱 ‘더하나로’, 친환경 주방세제 ‘오뛰르’, 프리미엄 커뮤니케이션 교육기관 ‘이은스피치랩’ 등도 올해 첫 수상 대열에 합류했다.
신현주 객원기자
#유에이치씨 #STATIONbyUH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9778?sid=004